ETF 장기 투자 시뮬레이터
초기자금·월 적립·수익률·총보수(TER)로 장기 자산 증식을 시뮬레이션합니다.
한 줄 요약: ETF의 총보수(TER)는 장기로 갈수록 복리로 누적되어, 연 0.5% 차이가 20년 뒤 수익의 10% 이상을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.
S&P500 장기 평균 7-10%
국내 S&P500 ETF 0.05-0.15%
자주 묻는 질문
Q. ETF의 총보수(TER)가 수익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?
TER 0.5% 차이는 20년 장기 투자 시 최종 수익의 8-12%를 갉아먹습니다. 월 50만원 × 20년 기준 약 3,000만원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Q. 총보수와 실부담비용은 어떻게 다른가요?
총보수는 운용·판매·신탁·사무관리 보수의 합이고, 실부담비용은 여기에 기타비용(회계감사·지수사용료)과 매매중개수수료까지 포함된 실제 부담액입니다. 국내 S&P500 ETF의 경우 총보수 0.07%여도 실부담은 0.10-0.14%인 경우가 많습니다.
Q. 연평균 수익률 몇 %가 현실적인가요?
S&P500의 1928-2024년 연평균 수익률은 약 10%(인플레 반영 후 약 7%)입니다. 보수적 계획에는 6-7%, 낙관적 시나리오는 9-10% 사용을 권장합니다.
Q. 같은 S&P500 ETF인데 종목마다 TER이 다른 이유?
국내 상장 미국 S&P500 ETF는 ACE·KODEX·TIGER·KBSTAR 등이 있으며 TER이 0.07%~0.25% 범위입니다. 동일 지수를 추종하므로 장기 투자자는 TER이 낮은 상품이 유리합니다.
Q. 일반 계좌 vs 연금저축 vs ISA 중 어디가 유리한가요?
장기 ETF 투자는 세제혜택 계좌가 유리합니다. 연금저축·IRP는 연 최대 900만원 세액공제 + 과세 이연, ISA는 200만원 비과세 + 저율 분리과세. 일반계좌는 배당소득세 15.4% 즉시 부과로 동일 조건 대비 장기 수익 15-20% 낮아집니다.
Q. 거치식 vs 적립식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기대수익률이 양(+)이고 충분한 자금이 있다면 거치식이 통계적으로 약 60-70% 유리합니다. 다만 적립식은 변동성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어 심리적 안정성과 진입 시점 리스크 회피에 좋습니다.
Q. ETF의 분배금에는 세금이 얼마나 부과되나요?
ETF 분배금은 모두 배당소득세 15.4%(지방소득세 포함)가 원천징수됩니다. 연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.
Q. 국내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은 비과세인가요?
네, 국내 상장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. 다만 분배금은 과세되며, 해외주식·채권·파생형 ETF는 매매차익도 보유기간과세(15.4%)됩니다.
Q. 환율 변동은 시뮬레이션에 어떻게 반영되나요?
본 시뮬레이션은 환율 변동을 별도로 반영하지 않습니다. 환헤지 ETF가 아닌 경우 원/달러 변동이 실제 수익률에 추가 영향을 주므로 별도 고려가 필요합니다.
Q. 이 시뮬레이션은 실제 수익을 보장하나요?
아니요.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, 변동성·환율·세금·재조정 비용은 단순화되었습니다. 시뮬레이션은 "복리와 TER의 장기 영향"을 이해하기 위한 참고용 도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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